신문고
경주시 갑질
icon 으쌰
icon 2018-11-28 09:46:08  |  icon 조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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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십니다.



경주시민에게 갑질하는 경주市政(경주시청)을 是正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름 아니오라 시민건강증진을 위해 힘써야 할 경주시가 시민들의 건강증진활동에 갑질하며 불편을 주고 있어 시정되어야겠기에 건의 드리오니 시정을 부탁드립니다.



경주시는 지난 2018.4월 소방서 앞 강변테니스장에 인조잔디구장 2면을 설치하는 공사를 시행하여 지난 11월경 공사를 완료했으나



부실시공으로 잔디에 빗물이 고이고, 공이 잘 튀지 않아 운동에 불편을 주고 있으나 시정되고 있지않고 있습니다. 부실 원인은 예산부족을 이유로 바닥 콩크리트 두께를 기준의 1/2밖에 되지 않게 한 원인과(현장소장 말) 인조잔디 접착을 제대로 하지 않은 부실공사, 그리고 저가 불량 인조잔디 재료를 사용한 원인으로 보입니다. 공사 전 제대로 된 인조잔디를 사용하겠다고 하고서는 왜 불량잔디를 구입 사용했는지 또 공사후 감리를 제대로 했는지? 누가 저가 불량 인조잔디를 구입토록 하였는지도 의구심을 자아내게 하고 있음.

또, 설치한 2군데 칸막이철제펜스와 기 설치된 4군데 칸막이철제펜스를 갑자기 모두 자르고 철거하여 황량한 벌판구장으로 만들어 테니스공이 멀리 날아가 이리저리 공을 주으러 다니는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많은 예산을 들여 설치한 철제펜스를 왜??? 설치한지 1달도 채 되지 않아 철거하여 시설과 철거에 따른 많은 예산을 낭비하고 있는지??? 또, 주변 방풍임목까지 철거하여 환경훼손까지 하고 있는지 그 저의를 알 수 없습니다. 철거할거면 미리 설치를 말아야지 왜 설치하고 다시 철거하고 하여 시예산을 허투루 낭비하는지??? 짐작컨대 그것은 경주시장은 시민들의 건의를 귀찮다는 듯이 취급하며 테니스동호과 시민들에게 괘씸죄내지는 갑질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건강증진을 위해 테니스장을 찾은 수많은 경주테니스동호인 시민들의 원성과 분통을 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시에서는 시민건강을 위한 테니스장 시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지 않다가 많은 지자체가 오래전 완료한 테니스장과 실내테니스장(경주만 없음, 군위군도 있음)을 다른 지방 자지단체보다 훨씬 뒤늦게 이제 겨우 정비하면서 시민들의 건의를 귀찮다는 듯이 받아들이더니 이제는 갑질하는 모습을 보이며 기존시설마저 파괴하는 우를 범하고 있으며,

또, 허술하게 위탁운영하고 있는 경주시테니스협회의 잘못된 예산집행 정황에 대해서도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 경주시 테니스동호인 시민들의 불신과 불협화음을 조장하여 많은 원성을 사고 있는 실정입니다.

잘못된 관행이 바른 시정으로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2018.11 [경주시민 올림]
2018-11-28 09: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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