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박물관, 3일 인문학 5일 신라학 강좌 진행
경주박물관, 3일 인문학 5일 신라학 강좌 진행
  • 경주포커스
  • 승인 2018.06.29 14: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문학 강좌 진행모습
인문학 강좌 진행모습

국립경주박물관은 7월3일 오후2시부터 박물관내 세미나실에서 < 광개토왕비 글씨에 새겨진 민족의 혼>을 주제로 한 인문학강좌를 진행한다.강사는 이주형 아시안 캘리그라피협회 이사장(사)이다.

7월5일 오후2시에는 국립경주박물관 강당에서 <포항 흥해 옥성리 유적을 통해 본 사로의 발전>을 주제로 이진혁 세종문화재연구원 주임연구원이 신라학강좌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교육 및 행사’(참가신청)에서 접수할 수 있고,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