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교회, 추석맞아 환경미화원 초청 위로행사 열어
제일교회, 추석맞아 환경미화원 초청 위로행사 열어
  • 경주포커스
  • 승인 2018.09.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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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시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주낙영시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경주제일교회(정영택 담임목사)는 추석을 앞두고 아름다운 경주의 도시 미관 정비에 애쓰는 환경미화원들을 초청,위로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날 위로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경주시 환경미화원과 제일교회 성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재롱잔치, 위로의 노래 등의 공연이 이어졌고, 경주제일교회의 마음을 담은 소정의 기념품 전달과 식사 나눔 시간을 가지며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주제일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왔으며, 특히 이천년 고도 경주의 경관 조성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매년 위로행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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