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민체육대회, 강동면 종합우승
경주시민체육대회, 강동면 종합우승
  • 경주포커스
  • 승인 2018.09.2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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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면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주민숙원사업비 3천만원이 지원된다.
강동면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주민숙원사업비 3천만원이 지원된다.

23개 읍면동 인구 규모별 봉황부, 백호부, 청룡부 3개부로 나눠 진행된 28일 제33회 경주시민체육대회에서 강동면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천북면, 3위는 용강동에게 돌아갔다.

부별로는 봉황부는 용강동(우승), 현곡면(준우승), 외동읍(3위), 백호부는 강동면(우승), 건천읍(준우승), 불국동(3위), 청룡부는 천북면(우승), 양북면(준우승), 황남동(3위)으로 결정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입장상을 폐지하고 간소한 입장식으로 진행해 행사의 내실을 다지는 한편, 대회질서 확립과 주민 화합에 모범을 보인 읍면동에게 모범상을 시상했다.

모범상에는 건천읍이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중부동, 선도동, 산내면 순으로 수상하고, 응원상은 양남면, 동천동, 현곡면, 불국동 순으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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