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주최 공연행사, 태풍으로 잠정연기
한수원 주최 공연행사, 태풍으로 잠정연기
  • 경주포커스
  • 승인 2018.10.0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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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 북상으로 잠정 연기된 한수원 주최 공연행사.
태풍 콩레이 북상으로 잠정 연기된 한수원 주최 공연행사.

경주시는 4일 한수원(주)이 올해 신라문화제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공연예술 행사 ‘한수원 아트페스티벌’ 공연행사가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잠정 연기했다고 밝혔다. 

한수원 아트페스티벌 공연행사는 5일 오후 7시30분부터 월정교특설무대에서 인기가수 인순이, 옥주현, 송소희 등 클래식과 국악, 대중가요가 어우러진 열린음악회형식의 프리미어콘서트 , 6일 오후2시부터 월정교 특성무대에서 싸이,성시경등이 출연하는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가수들의 릴레이콘서트인 K-레전드 뮤직페스타 등이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태풍 콩레이 북상으로 강풍을 동반한 강우가 예상되자 경주시는 4일 오전 이들 행사를 잠정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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