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치안성과 평가 전국 3위 '영예'
경주경찰서, 치안성과 평가 전국 3위 '영예'
  • 경주포커스
  • 승인 2018.10.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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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 전경.
경주경찰서 전경.

경주경찰서가 경찰청이 실시한 ‘2018년 치안성과평가 우수관서 평가’에서 전국 252개 경찰서 가운데 우수경찰서(3위)로 선정됐다.

경주경찰서는 ▲ 다양한 안전정책으로 5대 범죄 대폭 감소 ➠ 258건(15%감소) ▲ 지자체·협업단체와 시민 등 다양한 구성원 참여로 공동체 치안확보 ▲ 교통시설 대폭 개선으로 교통사망사고 감소 (前 3년대비 16.7명(27%감소) ▲ 사회적 약자 보호 통합 지원을 위한 각계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서라벌행복드림협의회 창립 및 활동으로 폐지수집 어르신 19명 안전손수레 제공, 질풍노도 청소년 7명 운전면허 합격 및 오토바이 안전모 증정, 지적장애인 위치알리미(100대)·치매노인 등 배회감지기(203대) 보급, 성폭력 재범방지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365 세이프 하우스 운영으로 성폭력 재범 제로화 달성, 학교폭력예방 UCC 제작, 44개 초등학교 상영 하는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내실화등이 수상 배경이라고 밝혔다.

또한 ▲ 집단폭력을 행사한 조직폭력배(6명), 필로폰 투약 태국인 불법체류자(8명), 전국 목욕탕털이범(50회), 교회상습절도범(823건 796명), 인터넷사기·도박사범 등(483건 503명) 생활 및 강력범죄검거로 민생침해범죄 근절, 주민불안해소 ▲ 1,000만 외국인 관광객 시대를 맞이하여 관광경찰팀 운영으로 외국인 관광객 상대 통역서비스 및 관광지 범죄예방 등 불편처리(1,600회), 언론보도 등 맞춤형치안서비스로 사회적 가치 실현등도 수상이유라고 덧붙였다.

배기환 경주경찰서장은 “경주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및 경주경찰서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불안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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