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이동신문고, 68건 상담 진행
국민권익위 이동신문고, 68건 상담 진행
  • 경주포커스
  • 승인 2018.11.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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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상담조사관들이 21일 경주시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국민권익위 상담조사관들이 21일 경주시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21일 경주시 대회의실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이동신문고'에 총 68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찾아가는 이동신문고는 국민권익위 주관으로 분야별 상담조사관이 민원인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처리하는 현장중심의 상담·소통서비스다.

이날 이동 신문고에는 국민권익위원회 각 분야 전문조사관 및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참여해 행정·문화·교육, 노동, 산업, 농림, 환경, 교통, 도로, 세무, 건축, 경찰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해 시민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상담을 실시했다.

경국민권익위원회 시는 지난달부터 고충 및 집단민원, 유관기관 관련 민원을 사전 접수받아 행정문화교육 16건, 교통도로 9건, 지적 3건, 주택건축 3건, 재정세무 1건, 사회복지 6건, 도시수자원 5건 등 14개 분야 총 68건의 상담을 가졌다.

이번에 접수된 상담민원 중 즉시 해결이 가능한 건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해결하고, 조사가 필요한 사항은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처리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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