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 한돈농가, 경주 김창식씨 선정
대한민국 최고 한돈농가, 경주 김창식씨 선정
  • 경주포커스
  • 승인 2018.11.2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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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른쪽이 김창식씨.
사진 오른쪽이 김창식씨.

대한민국 최고의 축산물을 평가하는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에서 경주시 김창식 농가가 한돈부문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김창식 농가는 모돈 140두를 포함해 2100여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기간 2565두를 출하해 육질 1+등급 이상 출현율이 전국 평균인 29.1% 보다 22.6% 높은 51.7%를 달성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전국 축산물품질평가대상은 그 해에 가장 좋은 품질의 한우, 한돈, 육우, 계란 생산농가를 선정하는 자리로, 올해로 16회째를 맞아 지난 22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세종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최고 한돈에 선정된 김창식 농가는 “소비자 요구에 맞는 우수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노하우 공유를 통해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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