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역광장은 벌써 성탄절분위기...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경주역광장은 벌써 성탄절분위기...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 경주포커스
  • 승인 2018.12.0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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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크리스마스 트리가 1일부터 경주역광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1일 경주시가 주최한 점등식 행사는 경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상정, 남부교회 목사)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기독교 관계자 및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점등된 크리스마스 트리는 높이 4.5m, 폭 12.5m로 내년 1월 15일까지 46일간 불을 밝히게 된다.
2018 크리스마스 트리가 1일부터 경주역광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1일 경주시가 주최한 점등식 행사는 경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상정, 남부교회 목사)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기독교 관계자 및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점등된 크리스마스 트리는 높이 4.5m, 폭 12.5m로 내년 1월 15일까지 46일간 불을 밝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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