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숙 문화재청장, 왕경복원사업현장 등 방문
정재숙 문화재청장, 왕경복원사업현장 등 방문
  • 경주포커스
  • 승인 2018.12.2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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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숙 문화재청장이 21일 신라왕경사업 관련 학술대회 참석차 경주를 방문, 주낙영 경주시장과 함께 월성 발굴현장과 이거사지, 서악서원 일원 등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문화재청 신라왕경핵심유적복원정비사업추진단과 국립문화재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신라왕경 핵심유적 보존 정비의 현재와 미래’학술대회를 참관한 정재숙 문화재청장은 일명 청와대 석불좌상으로 널리 알려진 보물 1977호 '경주 방형대좌 석조여래좌상'의 출토지로 알려진 이거사지를 시작으로 월성 발굴현장. 문화재 보존과 활용 혁신사례로 알려져 있는 서악마을을 방문해 한국문화재돌봄협회 진병길 회장의 안내로 서악동삼층석탑(보물65호) 및 인근 고분군 문화재돌봄 현장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21일 신라왕경사업 관련 학술대회 참석차 경주를 방문, 주낙영 경주시장과 함께 월성 발굴현장과 이거사지, 서악서원 일원 등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문화재청 신라왕경핵심유적복원정비사업추진단과 국립문화재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신라왕경 핵심유적 보존 정비의 현재와 미래’학술대회를 참관한 정재숙 문화재청장은 일명 청와대 석불좌상으로 널리 알려진 보물 1977호 '경주 방형대좌 석조여래좌상'의 출토지로 알려진 이거사지를 시작으로 월성 발굴현장<위쪽사진>, 문화재 보존과 활용 혁신사례로 알려져 있는 서악마을을 방문해 한국문화재돌봄협회 진병길 회장의 안내로 서악동삼층석탑(보물65호) 및 인근 고분군 문화재돌봄 현장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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