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시설관리공단, 유소년 축구아카데미 교실 개설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유소년 축구아카데미 교실 개설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3.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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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설관리공단이 유소년축구아카데미 교실을 개설했다.
경주시 시설관리공단이 유소년축구아카데미 교실을 개설했다.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5일 경주축구공원 풋살구장에서 ‘유소년 축구아카데미 교실’을 개설하고, 축구교실의 원활한 운영과 경주지역 축구발전을 위해 경주시축구협회(회장 윤영선)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무료 축구교실로 학부모의 재정 부담을 덜어 ‘아이키우기 좋은 세상 만들기’에 적극 참여하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의 경주지역 유치 노력에 일조하기위해 ‘유소년 축구아카데미 교실’ 개설을 결정했다고 한다.

지난달 13일부터 22일까지 경주지역 저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취약계층과 다자녀가정의 자녀를 우선적으로 총25명을 선발했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황성공원 풋살구장에서 유소년 축구 아카데미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설공단과 축구협회 양 기관은 MOU를 통해 향후 상호보완적 사업추진과 공동발전 프로그램의 실천 등 공동관심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지역 축구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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