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본격화
경주시,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본격화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3.13 13: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시가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고자 하는 우수 청년일자리 사업을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청년마을 일자리 뉴딜사업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사업 △경북형 사회적 경제 청년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청년마을 일자리 뉴딜사업과 도시청년 시골파견제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참신한 창업아이템을 선정해 교육 및 컨설팅, 사업화 자금 지원 등을 하는 사업이다.

또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사업과 경북형 사회적 경제 청년일자리 사업은 참여 기업이 청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인건비 월200만원을 2년 동안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55명을 채용하여 지원한다.

경주시는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2억6000만원,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사업 13억 원, 경북형 사회적 경제 청년일자리 사업 10억 원 등을 지원해 120여명의 청년채용을 목표로 고용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