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전시해설 프로그램 운영
국립경주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전시해설 프로그램 운영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3.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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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일정.
세부일정.

국립경주박물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문화재 돋보기’를 진행한다.

‘문화재 돋보기’는 ‘문화가 있는 날’ 박물관 야간 개장(오후 9시까지)에 맞춰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전시 담당자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질의응답을 통해 문화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오후5시부터 5시30분까지 30분동안 진행한다.

3월27일 ‘신라고분과 황금문화재’를 시작으로 11월 27일 ‘관세음보살’전시해설에 이르기까지 신라를 주제로 한 8회의 교육과 특별전‘페르시아’의 전시해설도 이뤄질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서는 당일 프로그램 시작 전까지 해당 전시관 입구에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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