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플라잉’ 찾아가는 공연....경북 22개 시․군, 문화센터, 축제 어디나 신청 가능
경주엑스포‘플라잉’ 찾아가는 공연....경북 22개 시․군, 문화센터, 축제 어디나 신청 가능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4.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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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공연모습.
플라잉 공연모습.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넌버벌공연 ‘플라잉(FLYING)’이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나눔공연에 나선다.

(재)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플라잉 나눔공연’을 마련하기로 하고 경북 22개 시·군과 문화센터, 축제 등으로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역나눔공연은 ‘플라잉’ 공연팀이 신청지를 직접 찾아가 경북도민·행사 관람객·문화소외계층에 공연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플라잉’은 난타, 점프 등을 연출한 최철기 감독과 경상북도, 경주엑스포가 함께 제작한 넌버벌 퍼포먼스로, ‘경주’라는 지역의 역사성을 잘 살린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리듬체조, 기계체조 전 국가대표 출신 배우와 마살야츠, 비보잉, 치어리딩 등 화려한 퍼포먼스가 관람객들의 오감을 깨운다.

‘플라잉’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수십 차례 초청 기부공연과 찾아가는 나눔공연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4~5회 정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경주엑스포 문화센터에서 만날 수 있는 상설공연 ‘플라잉’에 대한 일정, 예매, 입장료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엑스포 홈페이지(www.cultureexpo.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4-77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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