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시장 김동해 부의장 베트남 후에시 친선방문
주낙영시장 김동해 부의장 베트남 후에시 친선방문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4.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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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과 김동해 시의회 부의장이 해외자매도시인 베트남 후에(Hue)시에서 개최되는 ‘2019 후에 전통공예 축제’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25일부터 28일까지 2박4일 간의 일정으로 후에시를 친선 방문한다.

전통 공예축제는 후에시 최대행사로, 특히 올해에는 최근 우호도시결연을 맺은 남양주시의 조광한 시장, 부산 동래구의 김우룡 청장을 비롯해 공주시의 김정섭 시장 등 국내지자체장들도 대거 참가하게 된다.

경주시와 후에시는 양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고도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2007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축제 상호 참가, 스포츠, 문화, 행정, 민간 교류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교류협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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