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역광장에 부처님오신날 봉축탑
경주역광장에 부처님오신날 봉축탑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4.28 17: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역광장에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기념탑이 설치됐다.  26일 오후 7시 경주역 광장에서 열린  봉축탑 점등식은  불국사가 봉행했다.점등식에는 이영석 경주시 부시장, 불국사 회주 성타스님․주지 종우스님을 비롯한 고승대덕스님과 불자, 불국사합창단, 관음성지합창단, 지역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비와 희망을 기원했다. 불국사 회주 성타스님은 점등식 법어에서 “우리사회가 어려울수록 자비롭고 지혜로운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을 보살펴야 한다”며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봉축탑은 다음달 19일까지 경주 환하게 밝히면서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할 예정이다.
경주역광장에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기념탑이 설치됐다. 26일 오후 7시 경주역 광장에서 열린 봉축탑 점등식은 불국사가 봉행했다.점등식에는 이영석 경주시 부시장, 불국사 회주 성타스님․주지 종우스님을 비롯한 고승대덕스님과 불자, 불국사합창단, 관음성지합창단, 지역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비와 희망을 기원했다. 불국사 회주 성타스님은 점등식 법어에서 “우리사회가 어려울수록 자비롭고 지혜로운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을 보살펴야 한다”며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봉축탑은 다음달 19일까지 경주 환하게 밝히면서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할 예정이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