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재난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사업 추진
경주시, 재난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사업 추진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5.08 14: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시는 올해부터 재난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가정용 소화기,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 설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화재 발생 초기에 경보와 진압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방시설을 말한다.

지원 대상인 ‘재난취약계층’은 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가장, 65세 이상 단독세대 등이다.

경주시는 사업비 4000만 원을 확보해 화재 발생 시 출동시간을 감안, 소방안전센터와 원거리 마을부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하며, 순차적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