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 전문생산업체 (주)에코인슈텍, 용명산단에 제2공장 설립
건축자재 전문생산업체 (주)에코인슈텍, 용명산단에 제2공장 설립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5.2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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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와  ㈜에코인슈텍이 21일 경주시청에서 투자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왼쪽 주낙영 경주시장, 오른쪽은 남창성 ㈜에코인슈텍 대표이사.
경주시와 ㈜에코인슈텍이 21일 경주시청에서 투자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왼쪽 주낙영 경주시장, 오른쪽은 남창성 ㈜에코인슈텍 대표이사.

친환경 건축자재를 생산하는 ㈜에코인슈텍(대표 남창성)이 건천읍 용명산업단지 내 7007㎡ 부지에 총 150억 원을 투자해 건축 단열제품을 생산하는 제2공장을 짓는다.

제2공장은 내년 6월 정상가동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위치한 ㈜에코인슈텍은 벤처기업 인증, 2016 혁신기업 대상 등을 수상한 기업으로 기업부설 연구소를 통해 2건의 특허와 친환경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또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사 브랜드인 ‘따사美’를 출시해 단기간 내 국내 준불연 단열재 시장의 선두주자로 올라선 기업으로 2017년 2월 경주공장 신설 이후 매출이 100% 성장하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이번 제2공장 증설을 결정했다.

경주시와 ㈜에코인슈텍은 21일 투자유치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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