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호국영령 위패 충혼탑 봉안
순직 호국영령 위패 충혼탑 봉안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5.3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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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년간 순직한 호국영령들의 위패를 충혼탑에 봉안했다.위패 봉안식은 30일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유관기관장, 유가족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패 의식행사, 호국영령에 대한 경례 및 경과보고, 헌화와 분향 등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 경주시 충혼탑은 6·25전쟁 당시 조국과 민족을 위해 용감히 싸우다 희생한 관내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1986년 6월 6일 제막됐으으며, 최초 2804위의 위패가 봉안되었다.이번에 추가 봉안된 위패는 작년 봉안 이후 순직한 호국영령 故 강호문 장기하사 등 40위이며, 현재 충혼탑에는 故 김성태 중령 등 3820위(位)의 위패가 안치돼 있다.
경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년간 순직한 호국영령들의 위패를 충혼탑에 봉안했다.위패 봉안식은 30일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유관기관장, 유가족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패 의식행사, 호국영령에 대한 경례 및 경과보고, 헌화와 분향 등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 경주시 충혼탑은 6·25전쟁 당시 조국과 민족을 위해 용감히 싸우다 희생한 관내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1986년 6월 6일 제막됐으으며, 최초 2804위의 위패가 봉안되었다.이번에 추가 봉안된 위패는 작년 봉안 이후 순직한 호국영령 故 강호문 장기하사 등 40위이며, 현재 충혼탑에는 故 김성태 중령 등 3820위(位)의 위패가 안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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