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경주대표 성실어린이집 최우수상 수상
경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경주대표 성실어린이집 최우수상 수상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6.0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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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을 받은 성실어린이집 원생들.
최우수상을 받은 성실어린이집 원생들.

지난 5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제19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경주 성실어린이집(원장 한귀조) 합창단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성실어린이집 30명의 합창단은 '동물 소방대'라는 곡으로 멋진 이같이 수상했다.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동요를 통해서 꿈과 안전을 심어주는 취지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대회는 유치부 10개팀, 초등부 8개팀 총 18개팀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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