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전시실에서 영호남 예술 교류전...200여점 작품 출품
경주엑스포 전시실에서 영호남 예술 교류전...200여점 작품 출품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6.25 14: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종근작, 바닷가아낙네.
김종근작, 바닷가아낙네.

2019 영호남 상생예술교류전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6일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에서 열린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 전시실에서 경북과 전남지역 예술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것으로 개막식은 29일 오후 5시.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교류전은 동양화, 서양화, 서예, 문인화 등 200여점이 출품돼 영호남 예술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참여 작가는 김종근, 도병재, 신수일, 정성희, 최상철, 최지훈 등 경북작가 100여명, 전남작가 60여명이다.

이번 교류전은 (사)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지회장 권오수)가 주최․주관한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