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개교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전국 주요도시서 입학설명회
내년 개교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전국 주요도시서 입학설명회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6.2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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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경주하이코에서 입학설명회를 진행하는 모습.
20일 경주하이코에서 입학설명회를 진행하는 모습.

2020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는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현, 감포고.약칭 한국 통마고)가 20일 경주를 시작으로 22일 대구, 7월6일 울산, 7월13일 포항, 7월20일 서울 등에서  입학설명회를 갖는다.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교육과정, 실습동 및 생활관, 취업처, 입학절차 및 전형 등의 설명에 나선것.

한국통마고는 한국무역협회, 한국공항공사 등 총 78개의 업체와 업무협약을 한 내용과 자유한국당 김석기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 주낙영 경주시장의 정책적 지원 약속, 전교생 입학금 및 학비 지원, 방과후 교육비 및 기숙사 운영비 전액 지원, 중식 및 석식비 지원, 감포장학회(4년간 연 3600만원 지원) 장학금 지원 등을 소개하며 학생들의 입학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교육목표에 걸맞게 독일, 캐나다, 호주 등 해외취업 선도학교로의 해외취업처 소개와 졸업 후 재직자 특별전형을 통한 수출입 무역 중견인력양성 등 꾸준한 교육활동에 대한 내용을 집중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학교측은 졸업 후 주요 취업처로는 금융권회사, 무역업관련 공무원 및 공기업, 무역사무원, 해외 영업원, 자동차부품기술영업원, 종합무역중개인, 수출입 기업, 무역 및 물류회사 및 관련 협회 등이며 100%고졸 취업을 목표로 한 학교의 교육 취지도 집중 홍보하고 있다. 

한국통상마이스터고는 국제무역과 3학급(학급당 20명) 총60명을 모집하는 남녀공학으로 학교로 2020년 3월 개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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