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성 2호기, 제3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신월성 2호기, 제3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7.11 16: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오른쪽이 신월성 2호기.
사진 오른쪽이 신월성 2호기.

신월성 2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연료교체와 주요 설비의 정비를 위해 11일 오전 10시 발전을 정지하고 약 58일간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에 따르면 이번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신월성2호기는 연료교체,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기기점검, 정비 및 설비개선 작업과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정기검사를 시행한 후 9월 6일경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신월성2호기는 지난 2015년 7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이후 2019년 7월까지 1205일 동안 고장정지 없이 3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