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월 생가복원을 위한 평화의 날갯짓
해월 생가복원을 위한 평화의 날갯짓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7.15 09: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월선생 생가복원을 위한 평화의 날갯짓 공연이 13일 오후6시부터 경주시중심상가 공영주차장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2018년3월1일 탑골공원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을 돌며 평화의 날갯짓이라는 이름으로 동래학춤을 추고 있는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3호 동래학춤이수자 박소산씨가 최시형 선생 생가복원을 위한 춤을 선보였다.

박씨의 춤 공연에 앞서 오방처용무, 대금연주, 민요공연도 진행됐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