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대왕전국 산악자전거 대회...28일 400명 참가 열전
문무대왕전국 산악자전거 대회...28일 400명 참가 열전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7.28 16: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낙영 경주시장, 윤병길 시의회의장등의 출발신호에 맞춰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 윤병길 시의회의장등의 출발신호에 맞춰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가 개최하고 경주시자전거연맹(회장 정상희)이 주관하는 경주문무대왕 전국 산악자전거대회가 28일 열렸다.
(구)양북초등학교 앞을 출발해 )양북초교에서 출발해 이견대를 반환점으로 다시 (구)양북초교까지 돌아오는 코스에서 2019년 문무대왕 기념주간 참여행사로 열린 이번 대회는 올해가 1회 대회다.
선착순 400명 참가신청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대회는 MTB 크로스컨트리 개인전 10개부로 1~5위까지 개인 시상 및 완주증, 기념품을 배부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