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 국내파와 해외파 선수들, 11월 경주로 집결
한국여자프로골프 국내파와 해외파 선수들, 11월 경주로 집결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8.1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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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주시에서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상호 노력을 한다는 내용으로 협약했다.
13일 경주시에서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상호 노력을 한다는 내용으로 협약했다.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된다.
경주시는 13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 트로피 개최도시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주시 부시장, 브라노앤뉴 장상진대표, 박인비 프로가 참석해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상호 노력을 한다는 내용으로 협약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 국내파와 해외파 선수들 간의 자존심을 건 대항전으로 총 26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이 대회는 2015년 부산에서 처음으로 개최했고 2017년부터 박인비 프로의 요청으로 경주에서 개최되고 있다.
대회기간동안 2만여 명의 갤러리가 운집할 만큼 인기가 높은 대회다.

MBC, 케이블티비, 골프전문방송에서 생중계하며, 경주의 주요 문화재, 사적지 등을 선수들의 사전 방문하여 스포츠 도시 경주를 홍보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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