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명절 '사랑 나누기'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명절 '사랑 나누기'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9.0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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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 이하 경주범피)는 추석을 앞두고 범죄피해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상춘 이사장과 김정석 사무처장이  범죄피해자 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상춘 이사장과 김정석 사무처장이 범죄피해자 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경주범피는 2005년 개소 후 매년 설과 추석 사랑나누기를 통해 피해자들의 피해회복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말 동절기 지원 사업인 희망동행, 서라벌 힐링캠프 개최 등을 통해 실질적인 피해자 피해회복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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