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곡면, 농산물직거래 장터 개설
현곡면, 농산물직거래 장터 개설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9.05 16: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곡면 농산물 판매장 모습.
현곡면 농산물 판매장 모습.

경주시 현곡면은 3일 신한아파트를 시작으로 4일 금장주공아파트, 5일 현곡푸르지오 아파트 공터에서 지역 농산물 판매운동을 전개했다.

올해 3년째 진행된 행사에는 면 직원들과 이장 협의회, 각 작목반이 함께 경주 이사금을 대표하는 나원 멜론과 가바 사과 및 주스, 햅쌀, 표고버섯을 판매하며 농산물 홍보활동을 함께 했다.

가바 사과 5kg 2만원, 사과즙 50봉 1박스 2만5천 원, 멜론 1박스(2개) 만5천 원, 표고버섯은 1kg 1박스에 만원, 쌀 10kg 1포 2만7천원으로 시중가보다 5~10% 저렴하게 판매가 됐으며, 무엇보다도 지역 농민들이 올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이 믿고 살 좋은 기회가 됐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