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3호기 제17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월성 3호기 제17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9.10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월성원자력본부 전경
월성원자력본부 전경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월성 3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정기점검과 원자로 안전성 향상을 위한 설비개선을 위해 10일 오전 11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45일간의 공정으로 제17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월성 3호기는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법정검사, 증기발생기 튜브 와전류 탐상검사 등 안전계통 정비 및 설비점검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2019년 10월 25일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끝.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