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관광전문 공공기관, 관광활성화 협력키로
영호남 관광전문 공공기관, 관광활성화 협력키로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9.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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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이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오른쪽은 이재성 전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사진왼쪽이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오른쪽은 이재성 전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영호남의 관광전문 공공기관이 양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와 전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이재성)은 20일 전남문화관광재단에서 영호남 문화관광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기관은 영호남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4가지 주요 협력과제를 설정하고, △경북⋅전남 공동 문화관광마케팅 활동 협업체계 구축 △문화관광 마케팅 부문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의 공유 △경북⋅전남을 연계한 공동 관광마케팅 및 관광객 유치활동 전개 △기타 경북⋅전남 문화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휴 사업 발굴 및 상호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하고, 이를 위한『2018 전라도 방문의 해』 개최 노하우 공유 및 영호남 지역 관광객과 여행사 대상 ‘영호남 교류 방문’ 사업 추진 등 실질적인 공동마케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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