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경주시장 관사, 국제문화교류관으로 개관
옛 경주시장 관사, 국제문화교류관으로 개관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9.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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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식 및 결혼식 모습.
개관식 및 결혼식 모습.
개관식 및 결혼식 모습.
개관식 및 결혼식 모습.

 

역대 경주시장들이 거주했던 관사 건물이 경주국제문화교류관으로 새롭게 단장해 21일 개관했다.

국제문화교류관에는 경주시의 국제교류 현황과 교류도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국제교류 수증품 80여점, 국내외 교류사진 10여점, 우호도시를 나타내는 세계지도 등이 전시되어 참석한 내빈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국제문화교류관 개관식에서는 작은 결혼식 1호 커플이 국제문화교류관 야외정원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국제문화교류관 1호 결혼식 커플은 김재선, 하인성씨로 주낙영 경주시장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주시 지원 스몰웨딩 커플을 찾는다는 소식을 알게 돼 지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주시국제문화교류관은 역대 시장들이 사용하던 관사로 건축 연면적 291.24㎡크기의 건물로 국제교류 및 기업투자유치 협약, 통상교류단 영접, 일자리창출 간담회, 초청인사 교류의 장 등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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