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태풍피해 긴급복구 작업 나서
경주시, 태풍피해 긴급복구 작업 나서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10.0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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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이 외동읍 문산리 우박교 피해 현장을 찾아 신속한 복구를 지시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외동읍 문산리 우박교 피해 현장을 둘러 보고 있다.
경주시 도시재생본부 소속 직원들이 형산강 둔치 쓰레기 청소를 하고 있다.
경주시 도시재생본부 소속 직원들이 형산강 둔치 쓰레기 청소를 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3일 제18호 태풍 '미탁' 로 피해가 발생된 내남면 명계리 리도205호선, 외동읍 무산리 우박 소교량 등 피해현장을 찾아 신속한 복구와 대응책 마련하는등  3일부터 경주시가 태풍 긴급 복구작업에 나섰다.

경주시 도시재생사업본부 소속 직원 100여명은 3일 형산강 서천둔치에서 청소차량 3대 등 장비를 동원해 범람한 강물에 휩쓸려온 각종 부유물과 생활쓰레기 30여 톤을 제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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