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페라 솔라즈, 기부받은 라면 불우이웃에 기증
팝페라 솔라즈, 기부받은 라면 불우이웃에 기증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10.1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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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솔라즈가 10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라면 음악회를 개최하고 기부 받은 라면 25박스룰 경주시에 기부했다.
팝페라 솔라즈는 경주 출신 소프라노 4명으로 이루어진 여성 팝페라 앙상블로 2017년 가을에 창단했다.

문화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버스킹, 게릴라콘서트 등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개최하는 공연 팀으로 올해 처음으로 입장 때 라면 5개를 기부 받는 라면 음악회를 개최했으며 내년부터는 정기공연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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