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7일 도심상가 철시...관광공사는 땅매각 너무 좋아해요
11월7일 도심상가 철시...관광공사는 땅매각 너무 좋아해요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11.0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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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7일 경주도심상인들이 상점문을 닫고 시위에 나섰습니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경북문화관광공사 행정사무감사에 나섰습니다. 상인들의 시위속에 진행된 행감에서 박차양의원은 매각과정을 '신묘한 입찰'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영선의원은 "공사측이 땅매각을 너무 좋아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시위와 행정사무감사 현장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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