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외식조리학부 학생들, 각종 요리대회서 잇따라 입상
경주대 외식조리학부 학생들, 각종 요리대회서 잇따라 입상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11.1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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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학교 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이 최근 각종 요리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입상했다.

경주대에 따르면 이 학교 4학년 강진구, 3학년 김한나 학생이 10일 경북 상주시 시의전서 요리경연대회에서 3위에 입상, 은메달을 수상했다.

경북 상주시 시의전서 요리경연대회에서 3위에 입상, 은메달을 수상한 경주대 외식조리학부 4학년 강진구, 3학년 김한나 학생.
경북 상주시 시의전서 요리경연대회에서 3위에 입상, 은메달을 수상한 경주대 외식조리학부 4학년 강진구, 3학년 김한나 학생.
강진구 김한나 학생이 출품한 시의전서 요리.
강진구 김한나 학생이 출품한 시의전서 요리.

시의전서 요리경연대회는 경북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전통음식 경연대회다. 조선시대 전통음식을 소재로 현대인에게 다가갈 수 있는 메뉴로하는 주 요리 1점과 부요리 3점을 선보이는 요리대회다. ‘시의전서’는 상주에서 쓰인 조선시대 요리서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참가한 학생과 일반부 참가자 48팀이 본선 경연을 펼쳤다.

이들 학생들은 동면 파스타, 닭곰탕과 너비아니, 자라묵 탕평채, 샤프론 배 동치미등의 작품으로 3위인 은메달을 수상했다.

심고은 윤동인 학생
심고은 윤동인 학생

앞서 외식조리학부 3학년 심고은, 2학년 윤동인 학생이 지난 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 3회 전국 민물고기 요리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민물고기 요리경연대회는 한국 내수면양식단체연합회가 우리나라 민물고기 외식업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8가지 민물고기 중 1가지 이상을 선택하여 다양한 소재로 메뉴를 개발하는 대회다. 심고은, 윤동인 학생은 장어를 주재료로 하여 장어 비빔밥, 무화과 샐러드, 두부조림, 다슬기된장국을 만들어 푸짐한 한 끼 식사를 선보인 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심고은, 윤동인 학생이 장어를 주재료로 해서 만든 요리.
심고은, 윤동인 학생이 장어를 주재료로 해서 만든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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