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Univer+City'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 포럼, 4일 화랑마을에서
제5회 'Univer+City'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 포럼, 4일 화랑마을에서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12.0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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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유니버+시티(Univer+City)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 포럼이 4일 오후2시부터 경주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개최한다.

Univer+City는 해오름동맹(울산, 경주, 포항) 지역 소재 대학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의 지속발전 및 변화와 혁신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대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지역사회 혁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학과의 협력’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포럼에는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포스텍, 울산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위덕대, 한동대 등 해오름동맹 지역 소재 대학과 경주시, 울산광역시, 포항시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포럼은 김대관 한국문하관광연구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해오름동맹 3개 도시 발표자인 ▲주재훈 동국대 경주캠퍼스 상경대학장 ▲이대준 포항 한동대 교수 ▲유영준 울산발전연구원과 ▲최병호 경북관광두레 센터장의 주제 발표에 이어 박종구 동국대 경주캠퍼스 국제교류처장을 좌장으로 김진홍 포항 한국은행 본부 부국장과 강정근 경북문화관광공사 실장의 종합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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