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활용 4개부문중 경주지역 기관 2개부문 우수상 수상
문화재 활용 4개부문중 경주지역 기관 2개부문 우수상 수상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12.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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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신라문화원 사무국장이 문화재 활용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양형 신라문화원 사무국장이 문화재 활용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문화재청 주최로 12월 5일∼6일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열린 2019년 지역문화재활용사업 하반기워크숍에서 야행, 생생, 향교·서원, 전통산사 4개 활용부문 가운데 부문에서 경주지역 기관이 우수상을 수상한 것.

신라문화원이 향교·서원 부문에서〈서원네비게이션 타고 떠나는 시간, 공간, 인성여행〉으로, 경주문화유산활용연구원이 전통산사 부문에서〈경주남산 5감(感) 힐링체험〉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한 것.

올해 평가에서는 생생 부문에 12개 기관, 향교·서원 부문에 7개 기관, 야행 부문에 3개 기관, 전통산사 부문에 3개 기관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상장과 함께 포상으로 100만원을 받았다.

신라문화원은 향교·서원 부문 대표 우수사례를 발표하면서 지난 26년 동안의 다양한 유·무형 문화유산 활용프로그램과 옥산서원·서악서원을 전통과 현대가 접목하는 고품격 문화공간을 조성한 사례, 서악서원과 인근 문화재를 연계한 힐링코스 개발로 지난 11월 제1회 대한민국 정부 혁신박람회에서 문화재청 혁신사례로 선정된 것을 소개 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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