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종복 예비후보, 역사문화관광도시와 신산업 융합하는 경주 만들겠다"
[인터뷰] 정종복 예비후보, 역사문화관광도시와 신산업 융합하는 경주 만들겠다"
  • 김종득 기자
  • 승인 2019.12.18 18: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종복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유한국당)는 18일 경주포커스와 인터뷰에서 “경주를 가장 잘아는 경주인으로서 경주발전과 국가발전, 특히 정권교체를 위해 출마했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역사문화관광도시와 신산업이 융합하는 활기찬 경주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어려운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소비인구를 늘여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관광객이 다시 찾아오는 문화관광도시로 경주를 재건하고, 신산업 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며 이같은 경주현안에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국회를 통과한 신라왕경핵심유적복원정비 특별법에 대해서는 “김석기 의원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도 “국회 심사과정에서 특별회계 설치 규정이 삭제되는 등 내용이 부족한 부분 있어서서 아쉽다”고 평가했다.

17일 선관위에 등록서류를 제출하는 정종복 예비후보.
17일 선관위에 등록서류를 제출하는 정종복 예비후보.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