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년 전상임부회장, 경주시체육회장 불출마 선언
김철년 전상임부회장, 경주시체육회장 불출마 선언
  • 김종득 기자
  • 승인 2020.01.0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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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불출마 의사를 밝힌 김철년 전경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지난 11월18일 출마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2일 불출마 의사를 밝힌 김철년 전경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지난 11월18일 출마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경주시체육회장 선거를 준비해오던 김철년 전경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이 2일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부회장은 2일 경기종목 및 읍면동 체육회장에게 보낸 편지 형식의 글에서 “예비후보를 사퇴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강익수 예비후보(전시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김 전부회장은 “저의 후보사퇴가 경주시체육회의 단합과 발전에 초석이 되리라는 신념으로 저의 후보사퇴가 감히 경주시체육회의 단합과 발전에 초석이 되리라는 신념으로 지역사회와 체육계의 경륜과 식견을 가지신 강익수후보에게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분석기사 오후 6시 이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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