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 로비 '도서관' 된다…3월까지 '벽면서가' 조성
전주시청 로비 '도서관' 된다…3월까지 '벽면서가' 조성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1.0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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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 전북 전주시청 로비가 도서관으로 바뀐다.

전주시는 시청 1층 로비를 시민들을 위한 열린 도서관으로 조성하기 위해 3월까지 공사를 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시청 로비 일부에 있는 독서공간을 로비 전체로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전주시는 로비 벽면에 책을 꽂을 수 있는 '벽면서가'를 만들고 바닥에는 독서 테이블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전주시 기획조정국 관계자는 "시청 로비가 휴식과 독서공간으로 변신해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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