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경일대 향토생활금 기금 1억 출연...매년 10명 경주학생 선발추천
경주시, 경일대 향토생활금 기금 1억 출연...매년 10명 경주학생 선발추천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1.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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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와 경일대학교가 지난 10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역출신 인재양성을 위한 향토생활관 기금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경일대학교와의 향토생활관 기금출연 협약을 통해 경주시는 경일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원을 출연하고 지역출신 학생 10명의 향토생활관 입주 추천권을 가지며, 경일대학교는 올해부터 5년간 경주시에서 추천한 학생 전원에게 매 학기 관리비 50%를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지역출신 우수학생들의 애향심 고취와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2008년부터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대학교, 계명대학교와 향토생활관 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해 120여명의 향토생활관생을 선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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