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중국 훈춘시 축구 동계훈련 대표단 유치
경북문화관광공사, 중국 훈춘시 축구 동계훈련 대표단 유치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1.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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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훈춘시 축구 대표단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중국 훈춘시 축구 대표단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와 경상북도가 중국 길림성 훈춘시 청소년업여체육학교 축구 동계훈련 대표단을 경주로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축구 대표단은 지난 2일부터 2월 5일까지 35일 일정으로 경북 경주 일원에서 한·중 축구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중국 청소년 축구 동계훈련 대표단 51명은 천연 잔디구장인 경주 알천축구장에서‘2020년 경주시 동계 스토브리그’(3일~12일)에 참가해 한국 유소년 축구팀 20개 팀과 친선 경기를 갖고, 훈련을 진행한다.

축구대표단은 스토브리그 참가 후, 2월 초 귀국 시까지 경북 경주에서 전지 훈련을 지속할 것이며, 일정 중 경상북도의 주요 문화자원 들을 관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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