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오전장시스템코리아 백화점상품대신 온누리상품권 구매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발레오전장시스템코리아 백화점상품대신 온누리상품권 구매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1.1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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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주) 경주노동조합(이하 발레오)과 경주중심상가연합회가 16일 경주시장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맺었다.

발레오 측이 그동안 사내복지기금 사업으로 구매해 오던 백화점이나 대규모점포 상품권 대신 전통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상품권 구매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온누리상품권 구매 규모는 2억 8760만원으로 이날 구매를 완료했으며, 발레오 직원 719명에게 지급돼 올해 중 사용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재원 발레오 전무, 남성진 발레오경주노동조합 위원장, 정용하 경주중심상가연합회 등 총 1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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