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문화가 있는날' 올해 테마는 음악 가족 문학
국립경주박물관, '문화가 있는날' 올해 테마는 음악 가족 문학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1.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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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1월 29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운영한다.
올해 ‘문화가 있는 날’은 ‘음악, 가족, 문학’ 세 가지 테마로 영화 상영, 가족 연극, 북 토크 등의 다양한 행사가 매달 이어진다.

1월부터 4월까지는 ‘음악’을 테마로 ‘위플래쉬’, ‘보헤미안랩소디’, ‘슈퍼소닉’ 등의 영화와 연극 ‘평강공주와 온달바보’를 공연한다.
5월~ 8월은 ‘가족’을 테마로 ‘코코’, ‘주토피아’, ‘언더독’ 등의 영화를 상영하고 ‘그림책 함께 보기’를 주제로 북 토크가 진행된다.

9월~12월은 ‘문학’을 테마로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어톤먼트’ 등의 영화 상영과 ‘시 이야기’를 주제로 북 토크가 진행된다.

오는 1월 29일은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영화 ‘위플래쉬’를 국립경주박물관 강당에서 오후4시부터 상영한다. ‘위플래쉬’는 최고의 드러머가 되고 싶은 음악대학 신입생 앤드류가 플렛처 교수의 밴드에 발탁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음악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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