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경주공천 경선 17일~18일...김원길 박병훈 권영국 12일 '3인3색' 기자회견
통합당경주공천 경선 17일~18일...김원길 박병훈 권영국 12일 '3인3색' 기자회견
  • 김종득 기자
  • 승인 2020.03.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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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정의당 권영국 미래통합당 김원길 박병훈 예비후보가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정의당 권영국 미래통합당 김원길 박병훈 예비후보가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미래통합당이 경주시 선거구 공천자 확정을 위한 경선을 17일 18일 이틀동안 실시한다.
이를 앞두고 미래통합당 경선후보인 김원길 박병훈 예비후보가 12일 일제히 각각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의당 권영국후보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12일 기자회견은 3인 3색이었다.

정의당 권영국 예비후보는 경주시민 가구당 50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지급’을 경주시에 요구했다.

미래통합당 김원길 예비후보는 코로나19극복을 주제로 “중앙당 서민경제분과 위원장으로서 위기의 경제를 살려내고 도약하는 경주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미래통합당 박병훈 예비후보는 의정목표 달성을 위한 7개 의정방향, 10개 추진목표와 추진과제(공약)을 발표했다. 준비한 PPT자료를 보이며 약30분간 설명한뒤 경선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한편 미래통합당은 경주지역 공천확정위한 경선을 17일 오전10시부터 18일 오후10시까지 이틀동안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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