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체자 및 확진 접촉 격리자 다시 증가
검체자 및 확진 접촉 격리자 다시 증가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3.2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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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성건동행정복지센터는 24일 경주드론교육원(원장 박창환)의 드론 2대를 지원받아 서천둔치 산책로 및 잔디광장 일대를 방역했다.
경주시 성건동행정복지센터는 24일 경주드론교육원(원장 박창환)의 드론 2대를 지원받아 서천둔치 산책로 및 잔디광장 일대를 방역했다.

 

검체 격리자 수 다시 증가

24일까지 39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검체의뢰 및 격리자 수도 크게 증가했다.
25일 경주시에 따르면 24일 하루동안 102명이 검체를 의뢰해 누적 검체자수는 4114명으로 증가했다.
현재 96명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확진자와 접촉한 누적 격리자수는 25일오전 10시현재 680명이 됐다.
24일 하루동안 20명이 증가해 26명이 격리중이며 415명은 격리해제됐다.

경주시 2주동안 30% 재택근무

경주시는 3월24일부터 4월3일까지 부서별 인원의 30%를 재택근무하기로 했다.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을 위해서다.

점심시간도 시차를 두고 운영하기로 했다.
11시30분부터 1시30분까지 부서내에서 2교대 점심시간을 활용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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