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후보, 선대위 발대식 갖고 승리 다짐
김석기 후보, 선대위 발대식 갖고 승리 다짐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4.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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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선대위 발대식에 참가자들이 김석기 후보와 함께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선대위 발대식에 참가자들이 김석기 후보와 함께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김석기 후보가 1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대위 발대식을 가졌다.

김석기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경주시 용강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겸한 선대위 발대식후 선대위 관계자 및 당원들과 함께 충혼탑을 참배하며 총선 승리 의지를 다졌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경제, 외교, 안보 등 사회 모든 분야에서 국민에게 실망을 안겨준 무능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4·15 총선에서 꼭 압승하여 정권교체와 중단없는 경주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한 미래통합당 경주시 선대위는 이채관 전 예비후보가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최창근 전 예비후보, 최우섭 전 경상북도 교육위원회 의장, 이진구 전 경주시의회 의장, 윤병길 현 시의회 의장이 공동선대위원장에, 고문으로는 임진출 전 국회의원, 남홍 경주시 원전대책위 위원장, 오해보 전 경주시 부시장이 함께 하기로 했다.

선거운동 실무총괄인 상임 선대본부장에는 박승직 도의원, 배진석 도의원, 이제석 전 신한국당 이회창 총재 특보가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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