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영남향우회등 경주시에 2000달러 기부
워싱턴영남향우회등 경주시에 2000달러 기부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5.1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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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8일 대구경제신문(대표 김정모)이 경주시청을 방문해 US워싱턴한인회(회장 신동영), 워싱턴영남향우회(회장 배경주)에서 모금한 코로나19 극복 성금 2000달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US워싱턴한인회, 워싱턴영남향우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을 돕기 위해 1차로 모은 것으로서 대구경제신문을 통해 경주시에 기탁했다.

신동영 회장은 “지금은 한국보다 미국이 더 위험한 상황이지만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경주 시민들에게 응원이 됐으면 한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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