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등교개학 경주지역 513명 학생 체험학습등으로 등교안해
2차 등교개학 경주지역 513명 학생 체험학습등으로 등교안해
  • 김종득 기자
  • 승인 2020.05.2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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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초등학교 교사가 등교하는 학생의 체온을 체크하고 있다.
연안초등학교 교사가 등교하는 학생의 체온을 체크하고 있다.
용황유치원에서 등원하는 원아들이 교사에게 '배꼽인사'를 하고 있다.
용황유치원에서 등원하는 원아들이 교사에게 '배꼽인사'를 하고 있다.

2차 등교개학이 첫날 경주지역에서는 513명의 학생이 체험학습 신청, 유증상의심등으로 등교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2, 중3, 초1~2, 유치원생 대상 등교수업이 시작된 27일 19개 고교 고2학생의 경우 2188명의 학생 가운데 2138명이 등교했다.

중3학생은 1808명 가운데 1797명이 등교했으며, 초등학교 1~2학년은 3761명 가운데 3589명이 정상수업을 진행했다.156개 유치원은 2737명 가운데 2457명이 등원했다.

교육부 규정상 유치원과 1~2학년이 우선등교 가능 대상이지만, 연안초등학교처럼 전교생이 60명 이하인 소규모학교의 경우,  학부모의 의사를 수렴해 전교생이 등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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