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주변지역 상가 영수증과 마스코 교환,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월성원전, 주변지역 상가 영수증과 마스코 교환,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6.01 13: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2일까지 주변지역 상가를 이용한 영수증을 가져오면 마스크를 교환해 주는 ‘지역경제 살리고! 마스크 받고!’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월성본부 주변지역인 양남면, 양북면, 감포읍 상가를 이용한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월성본부 홍보관 1층으로 발행일로부터 5일 이내 영수증을 가져오면 간단한 확인을 거쳐 3만원 이상이면 덴탈 마스크 5장, 6만원 이상이면 10장을 교환할 수 있다.

단, 많은 사람의 캠페인 동참을 위해 기간 내 1인 1회로 교환횟수를 제한하고, 영수증 합산이 불가하며 유해업소 영수증도 제외한다.

문의 월성원자력본부 홈페이지(www.khnp.co.kr/wolsong/main.office) 또는 홍보부(054-779-2844).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